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드라마 정보 몇부작 출연진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다시보기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드라마는 2025년 8월 2일 방영되는 채널A 토일 드라마로 공승연, 유준상, 김재영, 홍수현, 오현중배우가 출연합니다. 드라마의 기본적인 정보와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강여름, 오상식, 이련석, 유하나, 현바람 캐릭터에 대한 정보입니다.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몇부작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 공개일 : 2025년 8월 2일~
  • 방송시간 : 토.일 / 오후 9시 10분
  • 채널 : 채널A
  • 몇부작 : 10부작
  • 제작사 : 빅오션ENM
  • 연출 : 강솔
  • 극본 : 정회현
  • 출연진 : 공승연, 유준상, 김재영, 홍수현, 오현중 외
  • OTT : 티빙, 넷플릭스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출연진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출연진



공승연 / 유준상 / 김재영 / 홍수현 / 오현중

유지연 / 강동호 / 박보연 / 유수정 / 동현배

김혜화 / 진구 / 하석진 / 남기애 / 토모사카리에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인물관계도

떠날 수 없는 당신을 위해

인생에서 한 번도 센터였던 적 없는 아이돌 출신 여행 리포터가 의뢰받은 여행들을 대신해 주며 진정한 성공과 삶의 의미를 꺠달아 가는 과정을 그린 본격 힐링 트립 감성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인물관계도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등장인물

강여름 / 배우 공승연

7년 연습생 시절을 견디고 겨우 데뷔 문턱을 넘어 아이돌로 데뷔했지만 1년만에 대차게 망했다. 다섯 멤버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센터였던 은채만 살아남았다. 1년 내내 은채 병풍, 꽃받침.. 그렇게 팀은 처절하게 해체됐다.

‘하루 여행’이라는 여행 프로그램 리포터 자리는 오상식 대표가 인맥, 혈맥 다 털어서 겨우 구한 생명수 같은 일자리였다.

여름은 언제나 진심을 다해 사람들에게 집중하고, 서툴러도 씩씩하게 부딪히고, 가끔 생기는 돌발 상황에도 유머러스하게 잘 대처하며,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보여줬다. 그 덕에 5년 간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어쩌면.. 다른 성공도 꿈꿔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남들 모르는 희망을 키우던 어느 날.. 망했다!!

협찬사 신제품 이름을 잘못 발음하는 방송 사고로 프로그램은 폐지되고 말았다.

다시 좌절된 꿈은 투정이고, 당장 생계가 위태로운데.. 어디선가 고액 수표와 함께 이상한 여행 의뢰가 날아들었다. 자기가 갈 수 없는 여행을 대신 해달라고..


오상식 / 배우 유준상

20대는 복서, 30대는 매니저, 40대는 엔터 회사 대표로 인생의 변곡을 굵직하게 뽑은 남자. 사람을 잘 믿어 여러 번 상처를 받기도 했지만, 알면서도 속아주는 따뜻한 성품을 지녔다.

대대로 의사 집안인 병원장 막내아들이지만, 복싱에 빠져서 보드라운 비단길을 박차고 나온 집안의 별종. 오구 엔터가 이렇다 할 연예인 하나 없이 여태 근근이 버틸 수 있었던 이유도 유산 덕분, 그나마 다 털어먹고 이제 남은 것도 없다.

그러나 그런 그에게 포기하지 않은 꿈이 있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모두가 비웃는 꿈..

그러나 여름의 일자라는 없어지고, 회사는 폐업의 위기인데, X와이프에겐 새 남자친구가 등장하고, 오상식 인생 처음으로 성공에 대한 열망이 간절해진다.


이연석 / 배우 김재영

명문대 공대 졸업, 대기업 입사까지 전형적인 강남 키즈 같지만, 입사 일년 만에 회사 때려 치우고 영화과에 입학, 가문에서 축출당한 내놓은 자식 출신의 영화감독 지망생

현재는 영화과 휴학중으로 단편영화 입상 후 2년째 입봉작 시나리오를 준비하면서 영상 촬영, 편집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 중이다. 말이 시나리오 준비중이지, 2년 째 한 줄도 못쓰고 있다.

숫자와 논리에 익숙한 공대샹의 면모와, 영화감독의 풍부한 감수성을 동시에 지녔다. 프레임 안에 담긴 숨겨진 이야기들을 좋아한다. 자세히, 오래보아야 보이는 표정과 맥락들..

그래서 여름이의 파이널 컷 말고 버려진 촬영본에서 많은 것을 읽어내는 세심함이 있다.

‘하루 여행’ 영상을 편집하면서 여름이에게 정 들었다. 사실 반했다. 여름의 여행을 통해 ‘가고 싶은 길’과 ‘가야할 것 같은 길’앞에서 멈칫거렸던 자신을 확인하고, 대리여행사 ‘썸머’와의 힘찬 동행을 시작한다.


유하나 / 배우 홍수현

말이 재무이사지, 사실은 직원 넷이 전부인 오구 엔터의 경리 담당 미혼 직원. 개성 있는 미모와 촌철살인의 팩폭으로 묘한 카리스마를 풍긴다. 한때는 배우를 꿈꿨으나, 오상식 대표와 일하게 되면서 대표와 직원으로 10년 째..

처음엔 파트타임처럼 경리 담당 직원으로 일하다가 30대 전부를 오구 엔터에서 보내는 중이다. 비록 세월은 좀 지났지만 여전히 개성 있는 미모와 여배우 자존심으로 핸드백만큼은 명품에 집착하지만 알고 보면 다 짝퉁.

직원에서 실장으로, 재무이사로, 직위는 승승장구인데, 회사는 직원 열명에 일곱으로, 급기야 넷으로 쪼그라드는 신기한 커리어.

앞통수 뒤통수 사정없이 후려치는 비정한 연예계에서 오상식 대표의 따뜻한 성품 덕에 회사에 남았지만, 그 마음에 남은 것이 의리인지, 아니 어쩌면, 대책 없는 사랑인지 헷갈린다.


현바람 / 배우 오현중

오구 엔터 기획실장. 명함은 분명 기획실장인데, 하는 일은 주로 운전, 매니저 겸 잡다한 회사 업무 총괄. 오구 엔터의 멀티 플레이어, 일당백이다.

‘공수레공수거’를 온몸으로 실천하는 진정한 미니멀리스트. 많은 것을 필요로 하지 않으면 살기가 편해진다는, 확고한 삶의 철학을 가졌다.

오 대표에게 정식 직원 제안을 받았을 때 ‘1년 안에 그만둔다’는 조검을 당당하게 말할 만큼 할 말 분명히 하는 요즘 스타일. 하지만 할 말도 잘하고 할 일도 잘한다. 어떤 일을 시켜도 본인이 생각하는 ‘월급 값’ 기준 이내라면 기꺼이 즐겁게 일하는 철저한 합리주의자.

여름의 표정이 어두울 땐 어느새 옆에 와 조용히 앉아 안주를 축내며 20대만의 연대를 보여주는 의리남이기도..


오구 엔터 관계자들

  • 양선아 (배우 유지연) – 오상식의 전부인이자 영원한 채권자. 오구 엔터와 같은 건물 1층에서 ‘도로시’라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낮에는 식당 사장님, 밤에는 바이크를 타는 힙스터로 변신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오구 엔터가 힘들 때 돈다발을 내미는 상식의 구원투수가 되어준다.
  • 차시완 (배우 강동호) – 오구 엔터 출신의 스타. 한때는 여름의 첫사랑이자 연인이었지만, 지금은 만인의 사랑이자 톱스타가 되었다. 여름이는 꿈도 꾸지 못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에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어쩐지 자꾸만 여름의 주변을 맴돈다.
  • 고은채 (배우 박보연) – 오구 앤터 걸그룹 ‘플라워’의 독보적 센터 출신, 모두가 부러워하는 스타. 인기만으로는 모자란 건지, 여름의 첫사랑 차시완의 마음까지도 낚아챈 것 같다.
  • 한유리 (배우 유수정) – 여름, 은채와 함께 ‘플라워’ 멤버로 활동하다가 팀 해체 후, 동대문에서 제2의 인생을 개척한 생활력 만렙 사장님. 은채를 향한 앙금은 조금 남아있지만, 여름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의리파 친구다.
  • 송상훈 (배우 동현배) – KVC 방송국 PD, 여름의 리포터 시절을 책임졌던 장본인으로 자신의 실수는 남 탓, 공은 전부 내탓으로 돌리는 놀라운 재능의 소유자다. ‘하루 여행’ 같은 생활 정보 프로그램이 아닌, 핫한 연애인들과 함께하는 예능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여행의 인연들

  • 케이트 스콧 (배우 김혜화) – 대리여행사 ‘썸머’ 1호 고객. 여름이의 프로그램이 폐지되고 모든 꿈이 사라진 순간, 덴버에서 낡은 염주 팔찌가 담긴 편지를 보내 처음으로 대리 여행을 외뢰한 장본인
  • 이정우 (배우 진구) – 모든것이 베일에 싸인 여행 의뢰인
  • 차영훈 (배우 하석진) – “꼭 그날, 제가 거기 있는 것처럼 여행해주세요”라며 10년도 더 된 낡은 여행 계획표를 건넨 심장외과 의사.
  • 성이화 (배우 남기애) – 뷰티 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대리여행사 ‘썸머’의 의뢰인, 과거 여름이 진행하던 ‘하루여행’을 후원한 협찬사의 회장
  • 사토 하루코 (배우 토모사카 리에) – 여름의 여행에 운명처럼, 혹은 악연처럼 자꾸만 나타나는 알쏭달쏭 여자. 어째서인지 그녀의 발걸음이 여름의 여행 일정표와 소름 돋게 겹친다. 여행을 돕는 조력자인지, 모든 것을 망치려는 것인지,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다.
  • 지니 – 인생 2회차 같은 품격을 지닌 골든리트리버. 밥그릇은 명장의 방짜유기요, 간식은 장인의 한우 육포라니.. 그야말로 ‘개상전’이 따로 없지만, 알고 보면 짠한 사연을 품고 있다.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다시보기

문득, 모든 걸 멈추고 떠나고 싶어질 때가 있나요?

인생이라는 낯선 길 위에서 잠시 ‘쉼표’가 필요할 때, 우리는 여행을 꿈꿉니다.

여기, 여행이 일이자 곧 생계인 한 여자가 있습니다. 아이돌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5년간 전국을 누비는 여행 리포터 강여름, 하지만 갑작스러운 프로그램 폐지로 그녀 인생의 GPS는 고장 나 버립니다.

길을 잃고 주저않은 그녀에게 도착한 수상한 편지 한 통, “제 대신 여행을 가주시겠어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보낸 편지와 함께 시작된, 세상에서 가장 엉뚱한 ‘대리 여행’. 이 황당한 여행은 무너진 현실의 탈출구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나를 만날 입구일까요?

<여행을 대신 해 드립니다>는 단순히 남의 여행을 대신해주는 여정을 넘어, 휘청대는 시간을 버티게 해줄 ‘삶의 등대’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타인의 간절한 사연을 따라 낯선 곳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신기하게도 여행자 스스로의 마음을 향하고, 결국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나의 자리’로 씩씩하게 돌아오기 위한 따뜻한 여정이 될 것입니다.

강여름의 엉뚱하지만 따뜻한 대리 여행, 함께 떠나보시겠어요?

당신을 찾아 떠나는 아주 특별한 힐링 트립이 지금 시작됩니다.


드라마를 다시보기 하실 수 있는 OTT는 넷플릭스, 티빙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