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남자 드라마 정보 몇부작 출연진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다시보기

첫번째 남자 드라마는 2025년 12월 15일 방영되는 MBC 일일 드라마로 함은정, 오현경, 윤선우, 박건일, 김민설배우가 출연합니다. 첫번째 남자 드라마의 기본적인 정보와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오장미, 채화영, 강백호, 마서린, 강준호, 진홍주 캐릭터에 대한 정보입니다.






첫번째 남자 몇부작

첫번째 남자 드라마


  • 공개일 : 2025년 12월 15일~
  • 방송시간 : 월~수,금 / 오후 7시 05분~, 목 / 오후 7:10분~
  • 채널 : MBC
  • 몇부작 : 120부작
  • 제작사 : MBC C&I, DK엔터테인먼트
  • 연출 : 강태흠
  • 극본 : 서현주, 안진영
  • 출연진 : 함은정, 오현경, 윤선우, 박건일, 김민설 외
  • OTT : 웨이브
  • <태양을 삼킨 여자> 후속작






첫번째 남자 출연진

첫번째 남자 출연진




함은정 / 오현경 / 윤선우 / 함은정 / 박건일

김민설 / 정소영 / 김학선 / 이기창 / 이효정

김영필 / 이재황 / 정찬






첫번째 남자 인물관계도

죄악은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


첫번째 남자 인물관계도



첫번째 남자 등장인물

오장미 / 배우 함은정

동석과 숙희의 딸, 서린과 쌍둥이

서린 보다 먼저 태어난 쌍둥이 언니, 어른스럽고 밝고 따뜻하지만, 생존력 최가의 현실파. 난관 속에서도 지혜와 용기를 잃지 않는 강철멘탈 여전사. 엄마에게 상처 준 자는 끝까지 물고 놓지 않는, 근성의 승부사.

엄마 손맛을 그대로 물려받아 최고의 셰프가 되는 게 꿈이다. 씨드머니를 마련하기 위해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 미모 가꿀 새도 없이 투박한 안경을 쓰고, 숙희네 반찬 가게를 총지휘하며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데 그 사랑하는 가족들이 위협을 받는다.


채화영 / 배우 오현경

마회장의 며느리, 서린의 엄마, 드림호텔 대표.

전설급의 스타 탤런트 출신으로 수많은 팬심을 저격하던 미인. 우아하고 아름다운 미모 뒤에 펄펄 끓는 용암 같은 욕망을 가진 독기녀. 원하는 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가지고 마는 악의 끝판왕. 드림그룹을 장악하겠다는 야심을 품고 산다.

마회장 앞에서는 조신한 며느리지만, 돌아서서 비아냥거리는 이중인격자. 기회 될 때 마회장을 해치우려는 검은 속내를 품고 산다.

하나뿐인 딸, 자신의 생명줄, 서린을 끔찍이 아낀다. 이 줄을 놓치는 순간 벼랑끝으로 떨어진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꽃길만 깔아주며 서린을 키웠는데, 왜 서린은 자꾸 엇나가기만 할까?


강백호 / 배우 윤선우

장미의 연인, 남봉과 영자의 아들, 준호의 동생. 변호사

해피바이러스 전파자, 멀티플레이어, 어디서나 빛나는 만찢남.

키 크고 잘생긴 외모로 인기 폭발, 훈남 변호사. 놀 건 다 놀고 게으름 피우면서 성적도, 스펙도 놓치지 않는 매력남, 정의감 넘치는 오지라퍼, 인류애 충만한 휴머니스트.

무료 변론에, 사기만 당하는 친구 태평 뒤지다꺼리에 실속 없어 보여도 따뜻한 그의 선의는 어두운 세상 한구섣을 밝히는 빛이다.

인기남이라 여자들이 들끓는 것 같아도 찐사랑은 거절하던 그였지만, 백호의 마음을 불쑥 열고 들어온 여자는 오장미다. 장미만을 죽을 듯 사랑하지만, 형 준호와 그녀를 두고 경쟁한다.


마서린 / 배우 함은정

장미와 쌍둥이, 화영의 딸, 마회장의 손녀

재벌가 손녀답게 천방지축,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금쪽이. 안하무인의 아이콘. 세상 겁나는 게 하나 없고, 못 가진는 것도 없는 다이아몬드 수저. 그룹 후계자로 정해진 자신의 운명마저 시시하다.

다 가질 수 있어서 뭘 가져도 즐겁지 않고, 주위엔 자신의 돈만 쳐다보는 사람뿐이니 한없이 외롭다. 하지만 강준호는 다르다.

자신의 돈은 물론 자신을 돌같이 보는 그 남자에게 매료된다. 추워 보이는 뒷모습이 나를 빼닮아 더 마음이 간다. 어떡하든 이 차가운 남자를 억지로라도 꺽어 내 꽃병에 꽂고싶다.


강준호 / 배우 박건일

백호의 형, 미슐랭 쓰리스타 세프 출신으로 주목받는 남자. 차갑고 치밀한 계산 아래 사는 완벽남. 항상 각 잡혀있는 옷에 누구에게도 곁을 주지 않는 철벽남. 바늘 하나 들어가지 않는 웃음기 없는 시크남이다.

남 일에 신경 안 쓰고, 누구랑 엮이는 것도 질색이다. 얼음장 같은 사람이지만, 그의 마음을 녹이는 여자, 오장미를 사랑하게 된다.


진홍주 / 배우 김민설

염산월의 딸, 젊은 나이에 이혼한 엄마와 함께 단둘이 살다보니 남은건 눈치뿐이다. 계산도 빠르고 머리가 잘 돌아가는 것 같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엄마 염산월을 닮아 허당기가 있고 실수도 잘한다.

강백호에게 꽂혀서 오매불망 강백호를 사랑하지만, 돌아오는 건 차가운 응답뿐, 강백호가 사랑하는 유일한 여자, 오장미를 증오한다.


장미네

  • 정숙희 (배우 정소영) – 장미와 서린의 생모, 사랑의 대가는 너무 컸다. 사법시험 1차 합격자로 영민한 두뇌에 지성미를 갖췄던 그녀, 불의의 사고로 5세 지능으로 퇴행했지만 맑고 밝은 심성은 그대로다. 자신의 딸 장미와 같이 반찬가게를 꾸려간다.
  • 오복길 (배우 김학선) – 태평의 아빠, 장미의 양아빠. 숙희와 보육원에서 자란 순정남이자 착한남자, 장미를 도와 반찬가게 일을 한다. 숙희와 장미를 자기 살과 피처럼 끔찍이 위하고 사랑한다.
  • 오태평 (배우 이기창) – 복길의 아들, 장미의 양오빠, 단순무식, 무한긍정, 의리파이지만 남의 말에 쉽게 넘어가는 허당이다. 가수가 되고 싶지만 일은 뜻대로 안 풀리고, 가족의 일이라면 물불 안 가리고 뛰어든다.
  • 오태숙 (배우 전아름) – 복길의 딸, 이혼녀. 군식구 같았던 장미와 숙희가 불편했지만, 살면서 든 정이란게 무섭다. 자신의 지난날에 대한 후회인지 숙희, 장미 모녀를 뒤에서 챙긴다.
  • 연보라 (배우 김라희) – 태숙의 딸, 편견없는 순수함으로 숙희를 잘 따른다.


마회장네

  • 마대창 (배우 이효정) – 드림그룹 회장, 독재자, 카리스마의 끝판왕. 냉혈한이자 교활한 늙은 여우이지만 내 핏줄, 서린 앞에서는 한없이 너그럽다.
  • 마동석 (배우 김영필) – 마회장의 아들, 숙희의 연인, 장미와 서린의 아빠. 아버지의 뜻을 거스르지 않고 자라 운명같은 여자 숙희를 사랑하게 됐지만 반대에 부딪혔다. 어느 날, 의문의 실종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 이강혁 (배우 이재황) – 화영의 심복, 비서실장. 화영을 짝사랑하고, 화영을 위해서라면 지옥 끝까지 따라갈 충실한 개.
  • 양금순 (배우 안주암) – 마회장네 도우미 아줌마. 항상 뚱한 표정, 억척스럽게 번 돈으로 아들, 딸 유학을 보내는데 썼다. 무슨 재미로 사나 싶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스릴 넘치는 일을 도모하며, 삶의 활력을 찾게 되는데..


백호네

  • 강남봉 (배우 정찬) – 준호와 백호의 아빠, 영자의 남편. 산업디자인과 교수오 매너 좋고 감성적인 남자로 영자와 가족밖에 모르는 사랑꾼이다. 하지만 젊은 시절 모두의 여신이었던 화영을 만나며 그가 쌓아온 모든 것이 흔들리는데..
  • 한영자 (배우 최지연) – 즌호와 뱃호의 엄마, 남봉의 아내. 이혼 전문 변호사로 정도 많고 의리와 정의감 넘치는 멋진 여자. 완벽하기만 하던 내 인생, 어이없는 복병이 일을 줄 차마 몰랐다.


홍주네

  • 염산월 (배우 김선혜) – 마회장의 후처, 홍주의 엄마. 화영과 초등학교 동창이며 화영의 코디네이터. 마회장의 집에 오랫동안 드나들며 마회장의 총애를 입게 되면서 인생이 꽃피우는가 싶지만, 넘어야 할 허들이 너무도 많다.







첫번째 남자 다시보기

흔히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다. 좋은 씨앗을 뿌리면 결국 복을 받고 거짓과 사악함의 씨앗을 뿌리며 남의 눈에 눈물이 나게 하면 결국 그것은 돌고 돌아 부메랑처럼 인과응보로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이 아닐까.

원인 없는 결과가 없듯이 여기, 자신의 욕망과 야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온갖 악행을 저질러온 채화영 같은 사람은 부메랑으로 그 독화살이 자신의 가슴을 찌를 수도 있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동안 살아가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잘못된 선택의 순간을 돌아보며, 후회의 시간을 갖기도 한다.

하지만 선함의 씨앗을 뿌리며 진실한 사랑의 끈을 놓지 않는다면, 오장미와 강백호처럼 행복한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러기를 희망해본다.

드라마를 다시보기 하실 수 있는 OTT는 웨이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