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맨 KR 드라마는 2025년 9월 6일 방영되는 TV조선 토일 드라마로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배우가 출연합니다. 컨피던스맨 드라마의 기본적인 정보와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윤이랑, 제임스, 명구호 캐릭터에 대한 정보입니다.
컨피던스맨 몇부작

- 공개일 : 2025년 9월 6일~
- 방송시간 : 토일 / 오후 9시 10분
- 채널 : TV 조선
- 몇부작 : 12부작
- 제작사 : TMEG / 공동제작사 : GHOST4, 주식회사 오월동주
- 연출 : 남기훈
- 극본 : 홍승현, 김다혜
- 출연진 :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 외
- OTT : 쿠팡플레이
- 원작 : 일본, 컨피던스맨 JP 시리즈
컨피던스맨 출연진

박민영 / 박희순 / 주종혁 / 송지효 / 현봉식
이봉련 / 이이경 / 김선영 / 하준
컨피던스맨 인물관계도
컨피던스맨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신용 사기꾼 세 명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돈과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들에게 돈을 탈취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컨피던스맨 등장인물
윤이랑 / 배우 박민영
더럽게 돈 번 아둘울 타겟으로 잡아 하얗게 세탁하는 ‘인간 세탁소’ 일명 사기꾼 잡는 사기꾼 ‘팀 컨퍼런스맨’의 리더이다.
자유분방하고 아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을 소유한 이랑, 특유의 4차원적 사고방식으로 모든 작전을 구상하는 든든한 보스인 그녀는 사실, 국내 유명 그룹 ‘라인그룹’ 총수의 귀하디귀한 외동딸이자 유일한 상속녀이다.
하지만 어린 시절, 티끌만 한 시련도 없을 것 같았던 삶에 드리운 검은 그림자를 마주했다. 그리고 완벽했던 이랑의 세상에 균열이 생겼다. 이후, 유학생활을 하다 돌연 귀국해 비밀리에 론칭한 사업이 바로 ‘컨피던스맨’ 이었다.
때때로 일은 틀어져야 제맛, 일은 꼬일수록 재미있다는 주장을 펼치는 이랑. 마치 도파민에 중독된 고기능 소시오패스 성향을 지닌 듯 보이지만, 그녀의 성격은 재밌는 사기행각에 몰두하며 형성된 탓이니 오해는 금물이다.
언뜻 보면 즉흥의 끝판왕 같지만, 이미 일어날 일의 모든 변수를 계산하고 작전에 돌입하는 치밀함을 지녔다. 어쩌면 이랑은 본투비 사기꾼일지도 모른다.
나쁜 놈들만 골라 속이는 이랑의 컨피던스맨 사업, 오늘도 새로운 빨랫감을 찾아 접근하는데 그 끝은 사실 밝혀지지 않은 이랑의 슬픈 과거가 있었다.
제임스 / 배우 박희순
온화하고 부드러운 미소 속에 외유내강형 카리스마를 갖추고 있다. 매사 유연한 눈으로 새로운 일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저돌적인 그의 열정은 이랑에게도 절대 지지 않는다.
나니에 비해 자유분방한 사고를 지닌 제임스, 70년대 시대를 풍미했던 청춘 배우들의 프렌치 시크를 표방하는 미중년 그 자체이다.
팀 컨피던스맨에서 이랑과 구호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톡톡히 하는 제임스의 과거에는, 어린 이랑의 경호원이라는 직업이 있었다. 이랑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사건 이후, 사설 경비업체에서 일하며 무의미한 일상은 보내던 중 팀 컨피던스맨 합류를 제안하는 이랑과 재회했다.
어린 시절, 이랑에 대한 마음속 부채감을 가지고 있던 그는 결국 이랑의 인간 세탁 사업에 동참하게 된다. 이제 돈이면 불구덩이에도 뛰어드는 캐릭터로 180도 변모한 제임스, 주변 인맥을 총동원해 오늘도 거대한 사기행각의 판을 구상하는데, 누가 뭐라해도 제임스의 전성기는 현재, 바로 지금이라 할 수 있다.
명구호 / 배우 주종혁
순수하고 올곧은 성정과 훤칠한 외모를 고루 갖춘 팀 컨피던스맨의 막내이다. 상대의 말에 눈꼬리는 쭉 내린 채 고개를 끄덕이는 소통의 신이자 박장대소가 기본인 리액션 장인.
우는 사람과 같이 우는 과다한 동정심, 사명감에 불타오르는 열정과다를 탑재한 사내이다. 그 덕에 이랑과 제임스에게 번번이 속는 건 함정이다. 남을 속이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하는 팀 컨퍼런스맨의 태생적 특성과는 어울리지 않게 이상주의자적인 면모가 강한 편인 구호, 어떻게 악당 잡는 사기꾼이 되었을까?
그 시작은 과거의 어느 날이었다. 섬마을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며 살던 구호의 눈앞에 너무나 아름다운 여인이 다가왔다. 그녀의 정체는 바로 이랑. 민박집의 마지막 손님으로 이랑과 제임스를 받은 그날, 구호는 알았을까?
자신이 팀 컨피던스맨의 세계로 한 발 내디뎌 생각지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될 줄..
에피소드별 등장인물
1-2회
- 백화 (배우 송지효) – 사기 무속인, 1회 초반 이랑 일행의 타겟
- 예솔 모 (배우 이봉련) – 백화를 찾아온 예솔의 어머니
- 전태수 (배누 정웅인) – 공익재단 모래재단 회장, 공익재단 회장의 탈을 쓴 악질 고리대금업자
- 운반책 (배우 현봉식) – 전태수의 부하
3-4회
- 유명한 (배우 이이경) – 스타평론예술가, 보라를 추행하고 진품을 위작이라 판정을 내리고 헐값에 사서 다시 되팔고 문화유산을 불법 매입까지 하는 악질, 컨피던스맨 팀에 의해 궁지에 몰리고 결국 납치, 마약유통 등의 죄로 인해 체포된다.
- 의뢰인 (배우 미람) – 유명한이 진행하는 tv프로그램에 작품을 의뢰한다.
- 김용복 (배우 최홍일) – 회화 복원사로 알려졌지만, 사실상 위작 전문가. 컨피던스 팀에게 엘카소의 위작을 만들어 준다.
- 김보라 (배우 정이주) – 미대생, 유명한이 자신의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지 않겠냐며 전시회를 열어준다는 명목으로 감금당해 위작을 그리며 유명한에게 협박, 착취를 당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다.
- 매니저 (배우 로운) – 파티 초대가수 매니저.
- 가수 (배우 이선민) – 파티 초대가수.
5-6회
- 이선미 (배우 김선영) – 조성오의 엄마이자 재경병원 이사장
- 조성우 (배우 하준) – 천재 외과 의사.
컨피던스맨 다시보기
“우리의 사기는 때때로 정의다”
한여름 모기처럼 많고 독한 이 도시의 악당들, 그들의 교묘한 악행은 왜 항상 그렇게 치밀하고 섬세할까.
약자들은 어째서 늘 무기력하게 착취당하고 상처받을까, 그들의 악행을 되돌려줄 순 없나?
탐욕스러운 마음을 거울에 비춰 스스로 민낯을 마주하게 할 순 없을까?
이 발칙하고 위험한 상상이 ‘그들’을 탄생시켰다.
“원한은 사지 않는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악당들의 돈만 빼앗는다면?”
그럼 속고 속이는 세상사의 잔혹함이 하나의 즐거운 게임으로 바뀌는 마법이 펼쳐지지 않을까?
한편의 활극에 가까운 종횡무진 사기극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일탈의 카타르시스, 짜릿한 대리만족을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몰론 덤으로 힘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면야, 그것도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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